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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Monster Free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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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66 2018.04.20 04:22 AM 조회수 : 1081
여러분.. 폰글은 아니지만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제가 요즘 소위 말하는 꽃미남 입니다 탤런트 현빈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입니다 입사한지 3년 조금 넘었구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 2개월 정도 되는데 문제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와 만나지말라 헤어져라 그러시는겁니다 이유는 제가 돈도 많이 없고 제부모님도 제력이 좀 약하시고 하시니까 더이상 볼거없다 하시면서 자꾸 헤어져라 압박을 넣는통에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아니 솔직히 얼굴 잘생기고 성실하고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면 됐지 왜 부모님들은 제력을 먼저 보고 판단을 하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ㅠ
 
  2018.04.20 07:45 AM  
  제력은 황제의 힘이나 권력이예요 병시나 재력이겠지 어그로를 끌려면 맞춤법부터;;
 
  2018.04.20 07:47 AM  
  응 읽기 귀찮아 3줄 요약해
 
  2018.04.20 11:17 AM  
  첫번째글님 제력 → 응 아니야 → 재력 / 어쨌든 알아들으셨잖아요 ㅋㅋ 그럼 좀 이해해줍시다 님도 글쓰시다가 의도치않게 맞춤법 틀리는 경우 있으시잖아요 ㅋㅋ
 
  2018.04.20 11:29 AM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여친님 고생시키지 않을 자신만 있다면 포기하지말고 밀고 나가세요~ 만나는것도 여친님 이고 결혼해서 같이 사는 사람도 여친님이지 부모님이 아닙니다 부모님들이야 더 좋은 조건의 사위를 보고자 하는건 어느집이나 똑같고 욕심일 뿐입니다
 
  2018.04.20 08:04 PM  
  어쩔수 없는 현실이죠. 사랑한다면 계속 찾아가고 하세요. 첨이라 그렇지 계속보면 성실함에 승락하지 않을까요.
 
  2018.04.21 11:04 AM  
  별로 나라면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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